묵상 나눔 / 은혜나눔
<조원1>
삼하18:23
그가 한사코 달려가겠노라하는지라..아히마아스가 들길로 다림질하여 구스 사람보다 앞질러가니라
내생각 내기분에 따라
주님뜻보다 내뜻이
앞질러 갈때가 많습니다
설사 그뜻이 옳다해도
주님뜻을 한번더 헤아리고 때를 기다릴줄아는
지혜자가 되길 기도 합니다
18장27 다윗은 아히마아스를 좋은 소식을 가져오는자로 인정합니다
내삶의 자리에서 함께~같아~배려~
를 실천하며 그날에 주님앞에서 우리묵상팀
모두가 인정받는 자로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조원2>
오늘의 말씀 사무엘하 18:19~33
묵상글 p152
하나님은 우리가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할 지체를 밟고 올라서는 것을 기뻐하는 비정한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라십니다. 경쟁은 피할수 없더라도, 탐욕이 내 동기가 되지 않으며, 패자, 낙오자와 혜택을 나누고 넘어진 자를 일으켜 함께 가는 사랑을 달라고 기도합시다.
공명심에 눈먼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가 다윗이 직면할 왕으로서의 승리 이면의 아버지로서의 비극을 전혀 보지 못합니다. 내게 만족을 주는 기쁨에 취해 슬픔에 빠진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합시다.
아버지의 자녀라고 하면서 아버지의 사랑을 품기보다 세상을 먼저 품지 않게 하소서. 남을 밟기보다는 일으켜세우는 사랑, 타인을 모함하기보다는 기도로 품으려는 사랑을 먼저 실행하게 하옵시고, 나의 기쁨으로 인해 슬픔에 처한 이들의 모습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고 함께 아파하는 기도와 찬양, 사랑을 품는 주의 자녀가 되게하소서.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성령님의 깊은 탄식을 기억하며 오늘도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와 사랑을 주실것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원3>
<오늘의 말씀 삼하18:19~33>
<은혜의 말씀 삼하18:33>
"왕의 마음이 심히 아파 문 위층으로 올라가서 우니라 압살롬 내아들아 내 아들아 하였더라" 다윗... 다윗... 계속되는 다윗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고백하는 다윗... 인간적인 슬픔과 아픔을 모두 감내하면서 하나님 앞에 노래하며 감사하며 살아온 다윗이 하나님이 내 마음에 합한 자로 여겨주셨다는 것을 생각하며, 지금 내삶이 어떤 환경과 어떤 형편에 놓여있다 할 지라도 이하루도 내게 주심을 감사하며 찬양하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묵상팀원들의 삶도 이 아름다운계절에 감사와 찬양이 평안이 넘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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