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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인사말

    안동용상교회
    담임목사 배요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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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 : 054)821-5514
    E-mail : eucharist68@hanmail.net



    경력
    신림교회 전임 및 부목사
    종암교회 부목사
    현 용상교회 담임목사



    학력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 졸업 (M.Div)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졸업 (Th.M/구약학)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Th.D) 재학중
    예수전도단(YWAM) '예수제자훈련학교'
    (CDTS,캐나다 밴쿠버) 수료



    저서
    「신림청년이야기」 (2007년 예영커뮤니케이션)
    인 사 말

    icon.jpg 말씀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icon2.jpg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이, 말씀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의 사람은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자입니다.
    그 말씀 앞에 자신을 드리는 사람입니다.
    그 말씀 앞에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으로 삶을 열어가는 사람입니다.
    말씀만이 사람을 새롭게 할 수 있음을 믿는 자들이 모인 공동체가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공동체입니다.
    말씀으로 삶을 여는 공동체의 핵심은, 말씀 묵상한 것을 가지고 삶에서 적용하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말씀에서 주의 뜻을 깨닫고, 말씀에서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면, 말씀의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곳에 마음을 두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곳에 가고, 주님이 말씀하시면 순종하고, 주님이 말씀하시면 ‘예’라고 반응하는 것입니다.

    2020년 용상교회 공동체가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말씀으로 거룩하게 되고, 말씀으로 우리의 삶이 인도함을 받고,
    말씀으로 거듭나고 깨끗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송이꿀보다 더 달다’는 그 고백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신앙의 최우선 순위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묵상하기를 원하며, 모세와 예수님이 말씀하신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존재”임을 깊이 고백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