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나눔 / 은혜나눔
<조원1>
오늘의 말씀 사무엘하 17 : 15-29
묵상를 p. I43
옳은 일을 함께 할 동역자를 붙여 주십니다.
후새와 사독과 아비아달, 그리고 그들의 두 아들 아히마아스와 요나단은 비록 예루살렘에 남아 있었지만, 뜻은 광야에서 노숙 중인 다윗과 함께였습니다. 예루살렘과 압살롬이 주는 편안함과 안정된 환경에 길들지 않고, 다윗을 위해 기꺼이 위험을 무릅쓰고 있습니다. 내가 걷고 있는 길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바른길이라면, 생명같은 믿음의 친구와 동료들을 보내 달라고 기도합시다.
아버지의 마음과 뜻을 알면서도 나를 위해 끊임없이 간구하고 요구하는 이기적인 모습에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한 이기적인 기도보다는 동역자들을 위해 또한 기도를 필요로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함께 기도하고 함께 나눌수 있은 동역자들을 붙여주셔서 감사했다.
우리 묵상반의 가정더 나아가서는 우리 교회 아니 하나님을 믿는 모든이들이 서로의 동역자가 되게 하여 주소서.
미약한 힘이나마 기도로 함께 동참하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소서.
새로이 시작하는 한주 온전히 하나님께 바치기를 원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원2>
<오늘의 말씀 삼하17:15~29> <은혜의 말씀17:23>" 아히도벨의 죽이 스스로 목매어 죽으매 그의 조상으 묘에 장사되니라" 다윗과 일행 전부가 요단을 건던 것을 본 후에야 사람의 계획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길 수 없음을 깨달은 아히도벨이 용서를 구하고 회개하지 않고 스스로 목매어 하나님앞에 교만한 모습을 보인 아히도벨을 보며, 온전히 하나님만을 인정하고 바라보며 하나님의 은혜안에 늘 머물수 있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삶인지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 나의 삶이 겸손한 예수의 삶을 본 받으며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삶임을 늘 고백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교만하지 아니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묵상팀원들이 예수그리스도의 한 지체들로 서로를 돌아보며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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