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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23일(수) 매일성경
    2026-09-23 00:01:00
    관리자
    조회수   2

    묵상본문: 사사기 10장 1~18절

    찬송가: 185장 (구 179장, 이 기쁜 소식을)

     

    개정개역

    표준새번역

    1 아비멜렉의 뒤를 이어서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주하면서

    2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이십삼 년 만에 죽으매 사밀에 장사되었더라

    3 그 후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

    4 그에게 아들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삼십을 탔고 성읍 삼십을 가졌는데 그 성읍들은 길르앗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봇야일이라 부르더라

    5 야일이 죽으매 가몬에 장사되었더라

    6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리고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7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 사람들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그들을 파시매

    8 그 해에 그들이 요단 강 저쪽 길르앗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땅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자손을 쳤으며 열여덟 해 동안 억압하였더라

    9 암몬 자손이 또 요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족속과 싸우므로 이스라엘의 곤고가 심하였더라

    10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

    11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시되 내가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에게서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였느냐

    12 또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온 사람이 너희를 압제할 때에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므로 내가 너희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거늘

    13 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14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 너희의 환난 때에 그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하신지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께서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하고

    16 자기 가운데에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17 그 때에 암몬 자손이 모여서 길르앗에 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을 치고

    18 길르앗 백성과 방백들이 서로 이르되 누가 먼저 나가서 암몬 자손과 싸움을 시작하랴 그가 길르앗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

    1 아비멜렉 다음에는, 잇사갈 지파 사람 도도의 손자이며 부아의 아들인 돌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는데, 그는 에브라임의 산간지방에 있는 사밀에 살고 있었다.

    2 그는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삼 년 동안 있다가 죽어서, 사밀에 묻혔다.

    3 그 뒤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있었다.

    4 그에게는 아들이 서른 명이 있었는데, 그들은 서른 마리의 나귀를 타고 다녔고, 성읍도 길르앗 땅에 서른 개나 가지고 있었다. 그 성읍들은 오늘날까지도 하봇야일이라 불린다.

    5 야일은 죽어서, 가몬에 묻혔다.

    6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주께서 보시는 앞에서 악을 저질렀다. 그들은 바알 신들과 아스다롯과 시리아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사람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기고, 주를 저버려, 더 이상 주를 섬기지 않았다.

    7 그러므로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진노하시어, 그들을 블레셋 사람과 암몬 사람의 손에 내어주시니,

    8 그 해에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을 억압하고 학대하니, 요단 강 동쪽 길르앗 지방 아모리 사람의 땅에 사는 온 이스라엘 자손이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그렇게 억압을 당하였다.

    9 암몬 자손이 또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지파를 치려고 요단 강을 건너왔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은 고통이 막심하였다.

    10 그 때에야 비로소,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부르짖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저버리고 바알을 섬기어, 주께 죄를 지었습니다."

    11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사람과 블레셋 사람에게서 구원하지 아니하였느냐?

    12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온 사람이 너희를 압제할 때에도 너희가 나에게 부르짖었으므로, 내가 너희를 그들의 손아귀에서 구원하여 주었다.

    13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저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겼다.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여 주지 않을 것이니,

    14 너희가 선택한 신들에게나 가서 부르짖어라. 너희가 괴로울 때에 그들에게 가서 구원하여 달라고 해라."

    15 그러자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말씀드렸다.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다 하십시오. 그러나 오늘만은 우리를 구출하여 주십시오."

    16 그리고 그들이 자기들 가운데 있는 이방 신들을 제거하고 주를 섬기니, 주께서 이스라엘이 겪는 고통을 보고만 계실 수 없으셨다.

    17 그 때에 암몬 자손이 집결하여 길르앗에 진을 치니,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을 쳤다.

    18 그 때에 백성과 길르앗의 지도자들이 서로 이렇게 말하였다. "누가 먼저 나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겠느냐? 그 사람이 길르앗에 사는 모든 사람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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