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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28일(목) 매일성경
    2026-05-28 00:01:00
    관리자
    조회수   15

    묵상본문: 창세기 49장 1 ~ 15절

    찬송가: 220장 (구 278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개정개역

    새번역

    1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가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2너희는 모여 들으라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3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내 능력이요 내 기력의 시작이라 위풍이 월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다마는

    4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하지 못하리니 네가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 더럽혔음이로다 그가 내 침상에 올랐었도다

    5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6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7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8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9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10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11그의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의 암나귀 새끼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맬 것이며 또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그의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

    12그의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의 이는 우유로 말미암아 희리로다

    13스불론은 해변에 거주하리니 그 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의 경계가 시돈까지리로다

    14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15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에서 섬기리로다

    1야곱이 아들들을 불러 놓고서 일렀다. “너희는 모여라. 너희가 뒷날에 겪을 일을, 내가 너희에게 말하겠다.

    2야곱의 아들들아,

    너희는 모여서 들어라.

    너희의 아버지 이스라엘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3르우벤아, 너는 나의 맏아들이요,

    나의 힘, 나의 정력의 첫 열매다.

    그 영예가 드높고, 그 힘이 드세다.

    4그러나 거친 파도와 같으므로,

    또 네가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와서

    네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네가 으뜸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5시므온과 레위는 단짝 형제다.

    그들이 휘두르는 칼은

    난폭한 무기다.

    6나는 그들의 비밀 회담에

    들어가지 않으며,

    그들의 회의에

    끼여들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화가 난다고 사람을 죽이고,

    장난삼아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다.

    7그 노여움이 혹독하고,

    그 분노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다.

    그들을 야곱 자손 사이에

    분산시키고,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흩어 버릴 것이다.

    8유다야,

    너의 형제들이 너를 찬양할 것이다.

    너는 원수의 멱살을 잡을 것이다.

    너의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다.

    9유다야, 너는 사자 새끼 같을 것이다.

    나의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어 먹고,

    굴로 되돌아갈 것이다.

    엎드리고 웅크리는 모양이

    수사자 같기도 하고,

    암사자 같기도 하니,

    누가 감히 범할 수 있으랴!

    10임금의 지휘봉이

    유다를 떠나지 않고,

    통치자의 지휘봉이

    자손 만대에까지 이를 것이다.

    권능으로 그 자리에 앉을 분이

    오시면,

    만민이 그에게 순종할 것이다.

    11그는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 암나귀 새끼를

    가장 좋은 포도나무 가지에

    맬 것이다.

    그는 옷을 포도주에다 빨며,

    그 겉옷은

    포도의 붉은 즙으로 빨 것이다.

    12그의 눈은 포도주 빛보다 진하고,

    그의 이는 우유 빛보다 흴 것이다.

    13스불론은 바닷가에 살며,

    그 해변은

    배가 정박하는 항구가 될 것이다.

    그의 영토는

    시돈에까지 이를 것이다.

    14잇사갈은 안장 사이에 웅크린,

    뼈만 남은 나귀 같을 것이다.

    15살기에 편한 곳을 보거나,

    안락한 땅을 만나면,

    어깨를 들이밀어서 짐이나 지고,

    압제를 받으며,

    섬기는 노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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